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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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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미영
  • 2013. 03. 03

김서연 어머니


신나는 율동과 함께 아이와 마주보고 손뼉치는 찬양시간이 즐거웠습니다

 

복음 말씀이 아이들에게 어려울 수 있는데 색깔 비유하시면서 해주셔서 어렵지 않았고,

 

다시 한번 예수님의 십자가의 사랑을 깨달았습니다. 바로 고구마로 만들기를 할 때는

 

아이들에게 고구마의 느낌 그대로 느껴 보게 하고 만져보며 직접 만들어 보아 너무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복음 색깔을 입힐 때 마다 다시 기억하게 해주셔서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마지막에 선물박스를 준비하셔서 넣어가는데 이 아이들이 전도의 통로가 되기를 소원 하며 기도하였습니다.

 

 다음 행사 때는 많은 친구들이 함께 했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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