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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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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종영
  • 2011. 02. 13

저는 이번 행복의 샘터 31기에서 은혜를 받고 돌아 온 공종영입니다.


아내와 함께 거래처 사장님의 권유에 처음 우리제일교회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교회에 나온지 얼마 안되었을 때 화요일에 근사한 저녁식사를 대접받는 시간이 있다고 해서 참석했다가

 

하나님에 대한 생각을 조금씩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아내가 먼저 행복의 샘터에 다녀오고 저에게도 다녀와 보라고 했지만

 

왠지 모르게 정말 가기가 싫었습니다.

억지로 참석한 3박 4일이었는데 말씀을 들으며 조금씩 변화하는 저를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하나님의 주권을 믿고 이제부터는 저의 모든 일들을 하나님께 맡기고

 

나아가야겠다라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눈물이 매말라있던 제가

 

어떻게 기도만 하면 눈물이 흐르는지 심지어 말씀을 듣다가도 눈물이 나서 당황스러웠습니다.

 

지금껏 제 인생을 잘못 살아왔다는 것을 깨닫고 하나님 없이 몸부림치던 저를 내려 놓고

 

이제부터는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고자 하니 너무나 행복하고 기쁨이 넘칩니다.

 

왜 진작 이런 기쁨을 몰랐는지 아쉬울 따름입니다.


돌아온 후 저의 삶은 매주 주일 성수를 하며 주일 말씀대로 살고자 노력하며 순종하려고 합니다.


기쁜 마음으로 먼 거리의 거리도 멀리 느껴지지 않고 교회에 가는 발걸음이 기다려 지고 가볍습니다.


이런 귀한 삶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제가 받은 이 행복을

 

제 주변의 사람들에게도 전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부족한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신 우리제일교회와 담임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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