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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방

Story Sharing


안녕하세요.  저는 공릉초등학교 5학년에 다니는 안석모입니다.
저는 작년 9월 전도 아카데미 시상식 총동원 주일에 친구 준섭이랑 요은이가 전도해서 우리제일교회 주일학교에 처음 오게 되었습니다.
저희 부모님께서는 교회가 너무 멀다고 다니지 말라고 하셨지만 저는 우리 교회의 찬양과 말씀 시간이 너무 좋고 선생님들이 너무 친절하시고 좋아서 부모님을 설득하였습니다.

교회에 다니기 전에는 평소 주변에서 친구들이 동물들을 가지고 장난을 치거나 괴롭히고 못살게 굴어도 그냥 보고 무시하였지만 예수님을 믿은 후엔 하찮은 동물의 생명도 우리 하나님이 지으신건데...하며 귀하게 여겨지게 되었습니다.  어느날, 학교 끝나고 집에 돌아 오는 길에 비둘기 한마리가 날개를 다쳐서 날지 못하고 길거리에 쓰러져 있길래 가서 보니 많이 부상을 당한것 같았습니다. 119에 전화를 걸어 상황을 말씀드렸더니 친절한 119 아저씨들이 와서 비둘기를 치료해 주기 위해 데리고 가셨습니다.
그날 있었던 일을 심방오신 선생님께 말씀드렸더니 "하나님이 동물들도 소중히 여기시지만 우리 사람의 영혼은 더욱 사랑하신단다"하시며 안믿는 친구를 위해 전도하라고 말씀해 주셔서 요즘엔 주변의 친구들을 전도하려고 이야기도 하고 기도하고 있답니다. 
앞으로 더 멋진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위해 더욱 공부도 열심히 하고 우리 가족 모두 하나님을 믿고 교회에 함께 다닐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예수님을 사랑합니다.^^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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