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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최여은 엄마 우난희 집사입니다.
도너츠 만들기 시간에 아이와 함께 쉽고 재미나게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이들에게 복음의 메세지도 심어주니 자연 스럽게 신앙생활은 즐겁다는 경험을 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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