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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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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나님의 은혜와 감사로 결혼을 앞두게 된 박경진입니다.


모태 신앙으로 어머니의 권유로 중2때부터 처음 우리제일교회를 섬기며

 

P.T.C 집회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군대에 입대하면서 우리제일교회 예배와 성가대를 정말 많이 사모하게 되었고

 

우리 교회가 얼마나 귀한지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대학에 다니면서 교수님이 추천해주시는 업체에 단 한번의 면접으로 취업을 하면서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았는데 처음엔 제조부에서 일을 시작하여

 

지금은 연구소로 부서가 바뀌고 승진까지 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또한 배우자 기도를 하던 중 지금의 장선양자매를 만나 귀한 가정을 이룰수 있는 축복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여수에서 수원까지 먼 거리이기에 연결고리라고는 하나도 없는데

 

하나님의 섬세하심과 계획하심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지금 돌아 보면 기도가 많으신 아버지와 어머님의 축복이 저희에게 응답이 되었음을 확신합니다.

 

늘 기도 속에서 권면하시고 신앙으로 이끌어 주시는 어머니(김순이권사),

 

결단력이 강하고 부지런하신 아버지(박종일안수집사) 밑에서 자라게 해 주신 것과

 

친구같고 고민을 잘 들어주는 형(박형진형제) 밑에서 화목한 가정 밑에서 자라게 해 주신

 

하나님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저를 위해 항상 기도해 주는 가족들과 많은 분들, 항상 좋은 말씀으로 양육해주시는

 

담임 목사님과 부목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늘 하나님과 교회 중심으로 행복하고 화목한 믿음의 가정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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