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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VIP라운지

The way to God

(2009년 05월 31일 작성된 게시물이 관리자에 의하여 우리들의 간증 게시판에서 이곳으로 복사되었습니다.)

저는 화요사랑방 3기 졸업생 박인숙입니다.
시작할 때는 끝까지의 완주가 멀게만 느껴졌는데 어느덧 졸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1강 시작할 때 바나바님께서 지금 하나님이 곁에 계시다면 어떤 소원을 말씀하고 싶냐고 하는 질문에 전 화요사랑방 마지막 시간까지 빠지지 않는 것을 말했었는데 제가 화요사랑방에 한번도 빠지지 않고 퇴근 하자마자 바로 올 수 있었던 것은 저의 마음의 중심을 보시고 주님께서 인도해 주셨음이라 믿습니다.
인천의 사업을 정리하고 육체가 지치고 서울에서 시장생활을 한지도 4년이 넘어가는 시점에서 전 너무나도 지치고 힘이 들었습니다. 육체가 지치고  영적으로도 누워 있는 저를 보고 누군가가 이끌어 주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하루 하루의 삶을 이어나가고 있을 때 홍미자 구역장님의 권유로 화요사랑방에 초대되었습니다. 신랑도 화요사랑방에 참석한다는 저를 응원해 주며 매주 화요일마다 아이들을 돌봐주었습니다.
특별한 외출 시간에는 두손을 모으고 마음 깊은 곳에 있는 하나님과의 만남을 간절히 바랬습니다. 잊어버린 줄 알았는데 가슴을 따스하게 해 주시는 주님의 손길을 느낄 수 있었고 그 감동은 집으로 가는 길 내내 아니 집에 도착해서 잠을 자는 순간에도 멈추어 지지 않는 감동의 전율로 두손이 떨리고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하나님과 만난 첫사랑의 회복을 체험하게 인도해 주심 너무 감사뿐입니다.  화요사랑방을 통해 저를 일으켜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화요사랑방을 인도하시는 목사님과 부목사님, 바나바님 외 모든 분들께도 이 자리를 통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일획 일점이라도 오차가 없으신 나의 하나님의 계획하심에 항상 제가 있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화요사랑방에 참여하실 모든 분들도 저와 같은 은혜와 기쁨을 누릴 수 있기를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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