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SCROLL TO TOP

나눔방

Story Sharing

ac14b101c5d94575bad1fd75960ba220.jpg

 

박건민 집사 입니다. 이번 코로나19로 인해서 영화에서나 보던 일들이 바로 현실이 되는 것을 여러 곳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안타까운 일도 많았지만, 코로나19 덕분에 좋은 일도 생길 것이라 기도로 지내며 저의 신앙의 상태를 점검할 기회도 갖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마음껏 목청 높여 주님께 찬양하지 못하는 것은 신앙인으로서 주님을 향한 목마름과 견디기 어려운 시기였습니다. 그러던 중 임마누엘 성가대 전 대원은 어렵지만 일부 대원중에 합류해서 주님께 경배 찬양을 올리던 날의 감격은 마치 긴 가뭄 뒤에 오는 단비 같은 기쁨이었습니다. 그동안 어쩌면 마음껏 주님께 찬양 올리는 행복과 기쁨을 모르고 지냈다는 회개의 기도가 나왔습니다. 코로나19 덕분에 저의 신앙 속 예배와 찬양이 더욱 기뻐지고 귀해지며 은혜가 넘치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하루라도 빨리 임마누엘 전 대원이 주님께 찬양 올리는 날이 오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귀한 깨달음의 시간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예전에는 늘 우울했던 제가 우리제일교회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자유함을 얻어 이제는 매일의 삶이 기쁨과 감사 가운데 있음에 더욱 감사를 드립니다. 

@if($module_info->default_style != 'blog')   이전글 다음글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