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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간증2

Our Testim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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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김순정입니다. 뇌경색으로 두번 쓰러지고 난 후 귀에 이명까지 찾아왔었습니다. 병원에 서는 어쩔수 없으니 약도 없이 그냥 평생 끌어안고 가야한다고 했습니다. 지인 권사님의 초대로 화요사랑방에 손님으로 왔다가 우리제일교회를 만나 이번 행복의 샘터에 참석했습니다. 행복의 샘터에서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큰 충만함을 체험하였습니다. 셋째날 뜨거운 눈물의 기도를 마친후 제 귀에 발전기 돌아가는 것처럼 들렸던 이명이 치유받았음을 깨달았습니다. 워낙 이명이 커서 머리까지 흔들리고 어질어질했던 것이 깨끗이 하나님의 은혜로 나아졌습니다. 이 은혜를 날마다 자랑하고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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